네이버 투자받은 모라이, 네이버랩스와도 맞손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가 투자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스타트업 모라이가 네이버랩스와 기술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는데요.   모라이는 네이버랩스에서 수집한 판교, 상암 자율주행 테스트베드의 정밀지도, 동적 데이터를 활용해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축하고 네이버랩스는 모라이가 구축한 시뮬레이션 플랫폼으로 자율주행 시스템 고도화하며 이를 도로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인트플로우, ‘스마트팜 혁신기술 개발 사업’ 주관기관 선정

시청각 AI 기술 기반 비접촉 생체정보 분석 전문기업 인트플로우가 ‘2021년 스마트팜 다부처 패키지 혁신기술 개발 사업’에 주관 기관으로 선정되었어요! (박수~~~)   ‘스마트팜 다부처 패키지 혁신기술 개발 사업’은 농림충산식품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농촌진흥청 3개 부처와 스마트팜연구개발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농축산업 연구개발(R&D) 신규사업인데요.   지속가능한 농축산업 활성화와

인피닉, 싱가포르 국방 연구기관과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 사업 구축

· 국내 데이터 기업과 해외 국방 연구기관과의 AI 프로젝트 진행 이례적 · 데이터 센서 퓨전 및 3D Segmentation 가공까지 · 국내 AI 기업이 글로벌 마켓에서 인정받는 계기 될 것   국내의 많은 AI 관련 기업들이 글로벌 마켓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데요.

가볍게, 더 가볍게, ‘AI 경량화’ 노타,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 파트너 선정

국내 최고수준의 인공지능 경량화 기술을 보유한 노타가 엔비디아 메트폴리스의 파트너사로 선정되었어요.   (출처:노타)   엔비디아는 전 세계 도시,  산업 현장,  주요 시설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돕는 AI 비전 기술을 가진 기업들을 메트로폴리스 파트너로 선정하고 있는데요. 노타는 CPU, GPU, NPU 등이

스틱벤처스/DSC 인베스트먼트/한국투자증권, 인피닉에 110억원 규모 투자, 상장 기대감▲

· 자율주행 AI 데이터 분야의 경쟁력 인정받아  ·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솔루션 ‘콜렉테라(Collectera)’, 자동 비식별 처리 등 뛰어난 기술력  · VISION AI 기술 활용 ‘앙꼬(Ancco)’ 무인상점 오픈 임박     자율주행 특화 인공지능 데이터 전문기업 인피닉이 스틱벤처스, DSC 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AI 스타트업 인트플로우, 비접촉 축산개체관리 솔루션 '엣지팜 카우' 정식 출시
AI 스타트업 인트플로우, 비접촉 축산개체관리 솔루션 ‘엣지팜 카우’ 정식 출시

시청각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인트플로우(대표 전광명)는 한우 축산농가를 위한 비접촉 축산개체관리 솔루션 ‘엣지팜 카우’를 2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엣지팜 카우’는 카메라와 연동된 현장의 인공지능 엣지박스를 통해 객체를 검출, 식별, 데이터 수집 및 정보처리를 통해 축산농가에 24시간 개체별 활동량, 음수량, 식사량,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모라이, 20억 투자 유치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모라이, 20억 투자 유치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업 모라이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로부터 약 20억원의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네이버 D2SF, 카카오벤처스, 신용보증기금 등으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데에 이은 추가투자유치 성과며, 현재까지 모라이의 누적 투자 금액은 약 44억원이다. 모라이는 2018년 KAIST(한국과학기술원) 자율주행차 연구진들이 시뮬레이션을 통한

EU AI 백서 '신뢰 생태계 구축-규제 프레임워크'
EU AI 백서 ‘신뢰 생태계 구축-규제 프레임워크’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2019년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윤리 가이드라인'을, 작년 2월에는 'AI 백서'를 연이어 발표했다. 2019년 말 취임한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이 취임한지 100일 안에 관련 법적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공약한 후 나온 문서다. 이전에도 집행위는 AI 개발자에 대한 윤리적인 규제를 강화하는

판교테크노밸리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판교테크노밸리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경기도는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 7km 구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돼 무인셔틀, 로봇택시 등 다양한 자율주행 기반 교통서비스가 시도될 전망이라고 26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를 열고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했다. 시범운행지구는 지난해 5월부터 시행된 자율주행자동차법에 의해 새로

지난해 데이터산업 규모 14.3% 성장…데이터경제 본격화

빅데이터 구축·가공 등 지난해 국내 데이터산업의 전체 시장 규모가 14.3% 성장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국내 데이터산업 시장규모, 인력현황 등 활동 현황을 조사한 '2020 데이터산업 현황조사'를 16일 발표했다. 지난해 데이터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데이터기업 8014개 중 표본 1364개가 응답한 조사결과를 토대로, 데이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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