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스마트 주거 환경 위한 Edge AI 기반 안면인식 솔루션’ 개발

AI 모델 경량화 솔루션 기업 노타가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는데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기술을 도입하려는 중소/벤처/중견기업을 대상으로 AI 솔루션 및 서비스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AI 도입이 필요한 기업에 맞춤형 기술을 공급하여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모빌테크, ‘자율주행 모빌리티용 3차원 정밀지도’ 실증 특례 승인

대한상공회의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ICT 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모빌테크가 신청한 ‘자율주행 모빌리티용 3차원 정밀지도’가 실증 특례를 승인받았습니다.   ‘자율주행 모빌리티용 3차원 정밀지도’는 현대판 대동여지도로 불릴 정도로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기술이에요.   정밀지도는 자율주행차가 스스로 위치를 파악하고 도로/교통/환경을 인지할 수 있도록 만든

유럽 자동차 산업의 중심 ‘룩셈부르크’ 경제부 장관을 만나다

자율 자동차 관련 데이터 산업 미팅 룩셈부르크 정부와 Data Driven Economy 정책 참여 기대 인피닉 유럽 법인과 함께 글로벌 마켓 시너지 효과   지난 3일, 룩셈부르크 자동차 혁신 캠퍼스에서 룩셈부르크 경제부 프란츠 파요트 장관, 인피닉 박준형 대표, 인피닉 유럽 법인

인피닉, 싱가포르 국방 연구기관과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 사업 구축

· 국내 데이터 기업과 해외 국방 연구기관과의 AI 프로젝트 진행 이례적 · 데이터 센서 퓨전 및 3D Segmentation 가공까지 · 국내 AI 기업이 글로벌 마켓에서 인정받는 계기 될 것   국내의 많은 AI 관련 기업들이 글로벌 마켓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데요.

축산 혁명을 이끄는 기업 ‘인트플로우’ 

서울로 떠나는 젊은이들 코로나 19로 외국인 근로자들마저 구하기 어려워진 농가들의 고민해결에 나선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광주 소재 인공지능 스타트업 ‘인트플로우’인데요. AI 기술로 축산업계에 혁명을 일으키겠다는 포부입니다.   (출처:인트플로우)   축산 분야를 혁신적으로 바꿔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기업인만큼 ‘엣지팜(EDGEFARM)’ 이라는 AI

스틱벤처스/DSC 인베스트먼트/한국투자증권, 인피닉에 110억원 규모 투자, 상장 기대감▲

· 자율주행 AI 데이터 분야의 경쟁력 인정받아  ·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솔루션 ‘콜렉테라(Collectera)’, 자동 비식별 처리 등 뛰어난 기술력  · VISION AI 기술 활용 ‘앙꼬(Ancco)’ 무인상점 오픈 임박     자율주행 특화 인공지능 데이터 전문기업 인피닉이 스틱벤처스, DSC 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AI 스타트업 인트플로우, 비접촉 축산개체관리 솔루션 '엣지팜 카우' 정식 출시
AI 스타트업 인트플로우, 비접촉 축산개체관리 솔루션 ‘엣지팜 카우’ 정식 출시

시청각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인트플로우(대표 전광명)는 한우 축산농가를 위한 비접촉 축산개체관리 솔루션 ‘엣지팜 카우’를 2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엣지팜 카우’는 카메라와 연동된 현장의 인공지능 엣지박스를 통해 객체를 검출, 식별, 데이터 수집 및 정보처리를 통해 축산농가에 24시간 개체별 활동량, 음수량, 식사량,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모라이, 20억 투자 유치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모라이, 20억 투자 유치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업 모라이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로부터 약 20억원의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네이버 D2SF, 카카오벤처스, 신용보증기금 등으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데에 이은 추가투자유치 성과며, 현재까지 모라이의 누적 투자 금액은 약 44억원이다. 모라이는 2018년 KAIST(한국과학기술원) 자율주행차 연구진들이 시뮬레이션을 통한

EU AI 백서 '신뢰 생태계 구축-규제 프레임워크'
EU AI 백서 ‘신뢰 생태계 구축-규제 프레임워크’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2019년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윤리 가이드라인'을, 작년 2월에는 'AI 백서'를 연이어 발표했다. 2019년 말 취임한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이 취임한지 100일 안에 관련 법적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공약한 후 나온 문서다. 이전에도 집행위는 AI 개발자에 대한 윤리적인 규제를 강화하는

판교테크노밸리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판교테크노밸리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경기도는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 7km 구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돼 무인셔틀, 로봇택시 등 다양한 자율주행 기반 교통서비스가 시도될 전망이라고 26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를 열고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했다. 시범운행지구는 지난해 5월부터 시행된 자율주행자동차법에 의해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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