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경량화 솔루션 기업 노타가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는데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기술을 도입하려는 중소/벤처/중견기업을 대상으로

AI 솔루션 및 서비스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AI 도입이 필요한 기업에

맞춤형 기술을 공급하여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AI 솔루션 보유 기업의 성장 가속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어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타는

스마트홈 전문 기업 현대에이치티와 협력해

스마트 주거 환경을 위한 Edge AI 기반

안면인식 솔루션 과제에 참여할 예정이에요.

 

양사는 단지 내의 출입이 가능한 공동 현관기와

세대 내의 출입이 가능한 도어폰에

Edge AI 안면인식 기술을 적용한

비접촉 형태의 출입통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해요.

 

(이미지 / 출처: 노타)

 

노타 채명수 대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접촉 출입관리 안면인식 솔루션의 수요가 증가하고있다”라며,

 

“이번 지원사업으로

대규모 인원에 적용 가능한 안면인식 핵심기술 개발을 통해

스마트 주거 환경 핵심 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어요.

 

 

참고자료

데일리시큐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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