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가 투자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스타트업 모라이가

네이버랩스와 기술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는데요.

 

모라이는 네이버랩스에서 수집한

판교, 상암 자율주행 테스트베드의 정밀지도, 동적 데이터를 활용해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축하고

네이버랩스는 모라이가 구축한 시뮬레이션 플랫폼으로

자율주행 시스템 고도화하며

이를 도로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ALT에 탑재했다고 해요.

 

(모라이가 네이버랩스와의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구축한 시뮬레이션 환경 / 출처:네이버랩스)

 

이뿐만 아니라,

모라이는 성남시에서 지자체 최초로 구축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 관련 프로젝트에서도

네이버랩스와 협업하고 있어요.

 

정지원 모라이 공동대표는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테스트에 최적화된 가상의 도로를 구축하기 위해

네이버랩스와 또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며,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어요.

 

 

 

참고자료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1060210181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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