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ICT 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모빌테크가 신청한 ‘자율주행 모빌리티용 3차원 정밀지도’가

실증 특례를 승인받았습니다.

 

‘자율주행 모빌리티용 3차원 정밀지도’는

현대판 대동여지도로 불릴 정도로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기술이에요.

 

정밀지도는 자율주행차가 스스로 위치를 파악하고

도로/교통/환경을 인지할 수 있도록 만든 3차원 공간정보에요.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이 ‘모빌테크 공간정보 수집차량’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출처:대한상공회의소)

 

모빌테크는 라이다 센서, 모바일 맵핑 시스템 장비로

공간정보를 수집해 고해상도의 3차원 정밀지도를 제작하고

AI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도로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어요.

고도화된 내비게이션이라고 할 수 있죠!

 

심의위는

“현행 국가공간정보 보안관리규정에 따라

3차원 정밀지도를 배포하거나 판매할 수 없었지만,

3차원 공간정보 활용을 허용하는

국가공간정보 기본법 개정안이 통과돼 1년 후 시행될 예정이며

자율주행 산업 고도화를 위해 법 시행 전에라도 선제적 허용이 필요하다”고

실증 특례 승인 사유를 설명했어요.

참고자료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029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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