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 R/D 단계를 넘어 미래 먹거리
· LG전자 자동차 전장사업 확대 강화위해 데이터 전문기업 인피닉과 협력
· 국내 넘어 글로벌 초거대 AI 등장 기대

 

LG가 초거대 AI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LG전자의 전장사업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어요.

 

업계에서는 LGAI 연구와 투자가 단순히 AI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사업에 적용, 그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노력 중 하나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배경훈 LG AI 연구원장 (출처:LG)

 

초거대 AI가 적용될 대표적 사업으로 전장사업이 꼽히고 있는데요.

AI를 활용하면 생산 공정의 효율화·자동화를 이루는 데에 더해

지금 가장 주목받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인피닉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차량

 

LG그룹에서 자동차 전장사업을 담당하는 LG전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부문을 모두 강화하며 그 경쟁력을 키우고 있으며,

LG전자가 자율주행 특화 AI 데이터 전문기업 인피닉의 고객사라는 점도 이러한 배경에 힘을 싣고 있어요.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위해서는

AI에 주행 관련 데이터를 학습시켜야 하는데,

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는 기술을 가진 기업이 바로 인피닉이에요.

 

업계 관계자는  “LG전자가 초거대 AI를 활용해 고도화 자율주행 AI를 개발한다면

그간 쌓아온 업계 신임도 등으로 막대한 규모의 투자와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습니다.

 

참고자료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10518134559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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