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수준의 인공지능 경량화 기술을 보유한 노타가

엔비디아 메트폴리스의 파트너사로 선정되었어요.

 

(출처:노타)

 

엔비디아는 전 세계 도시,  산업 현장,  주요 시설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돕는

AI 비전 기술을 가진 기업들을 메트로폴리스 파트너로 선정하고 있는데요.

노타는 CPU, GPU, NPU 등이 탑재된 하드웨어에서

VISION 기반 고성능 AI 모델이 빠른 추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 넷츠프레소(NetsPresso)’를 개발했습니다.

 

(넷츠프레소 / 출처:노타)

 

특히, 노타가 개발한 온디바이스 지능형 교통신호 제어 기술(On-device Intelligent Traffic Signal Control Technology)은

객체 탐지 기술을 활용해 교통량과 대기차량 수를 파악하고 교통혼잡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의 교통신호를 생성하는데요.

일부 상황에서의 상용화 결과

차량 정체 시간대 기준 통행 속도가 최대 321%나 개선되었다고 해요.

 

채명수 노타 대표는

엔비디아의 SDK로 초기 개발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AI 모델 압축률을 극대화함으로써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점차 증가하는 고객 수요를 충족하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피닉의 자율주행 기술력과 노타의 온디바이스 지능형 교통신호 제어 기술이 합해져

편안한 운전길이 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참고자료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5250946026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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