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주행 AI 데이터 분야의 경쟁력 인정받아 

·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솔루션 콜렉테라(Collectera)’, 자동 비식별 처리 등 뛰어난 기술력 

· VISION AI 기술 활용 앙꼬(Ancco)’ 무인상점 오픈 임박

 

 

자율주행 특화 인공지능 데이터 전문기업 인피닉이

스틱벤처스, DSC 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1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어요.

 

 

이번 투자를 주도한 스틱벤처스 관계자는

자율주행 AI 데이터 분야의 기술 역량, 전문성, 고객 네트워크 및 해외 진출 방향성에 확신을 가져 인피닉에 투자하게 됐다

비전과 기대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높은 점수를 줬다고 말했는데요.

 

비식별화(De-identification) 기술

 

인피닉은 투자금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데이터 분야 기술 역량을 높여갈 계획입니다.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솔루션 콜렉테라(Collectera)’

Lidar(라이다), Rader(레이다), Camera(카메라) 등으로 입력된 정보를 자동으로 분류해 비식별 처리 등의 수행으로

기존 수동으로 하던 작업에 비해 약 100배 이상의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Vision 인식 기술을 활용한 무인상점을 솔루션 ‘앙꼬(Ancco)’

 

인피닉은 AI와 데이터 분야 40여 명의 R&D 인력을 통해

자율주행 및 AI 데이터 분야 미래기술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분야의 비전 인식 기술을 활용한 무인상점 솔루션인 앙꼬(Ancco)’도 시범 운영 중으로

정식 무인 매장은 연내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50616370439413

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2540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990

로봇신문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40

테크월드 http://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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