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떠나는 젊은이들

코로나 19로 외국인 근로자들마저 구하기 어려워진 농가들의 고민해결에 나선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광주 소재 인공지능 스타트업 인트플로우인데요.

AI 기술로 축산업계에 혁명을 일으키겠다는 포부입니다.

 

(출처:인트플로우)

 

축산 분야를 혁신적으로 바꿔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기업인만큼

엣지팜(EDGEFARM)’ 이라는 AI 기반의 축산 개체 관리 시스템을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해요.

 

엣지팜은 동물 맞춤형 비접촉 생체정보 분석 기술을 적용한 축산 개체관리 시스템으로

축종별로 맞춤 개발된 딥러닝 기반 기술을 이용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격 농장 관리가 가능하고,

생산성 개선은 물론 농가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장점과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인트플로우가 보여줄 앞으로의 활약을 인피닉이 응원합니다!

 

 

참고자료

AI타임스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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