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닉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데이터 판매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앞으로 많은 중소기업의 자율주행 알고리즘 개발이 수월해지도록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인피닉은 인공지능 데이터 수집·가공 전문기업으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자체 보유했다. 특히 보유한 서울 내 주요 고속화도로의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를 데이터스토어에 우선 등록해 자율주행 분야의 수요기업들이 이를 알고리즘 학습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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