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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특화 데이터서비스 전문기업 인피닉, 110억 투자 유치
인피닉, 11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자율주행 분야 인공지능(AI) 데이터 전문기업 인피닉(대표 박준형)이 스틱벤처스, DSC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증권 등에서 총 1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스틱벤처스 탁현철 상무는 "자율주행 AI 데이터 분야의 기술 역량, 전문성, 고객 네트워크 및 해외 진출 방향성에 확신을 가져 인피닉에 투자하게 됐다"며 "비전과 기대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높은 점수를 줬다"고 말했다. 인피닉은 투자금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AI 스타트업 인트플로우, 비접촉 축산개체관리 솔루션 '엣지팜 카우' 정식 출시
AI 스타트업 인트플로우, 비접촉 축산개체관리 솔루션 ‘엣지팜 카우’ 정식 출시

시청각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인트플로우(대표 전광명)는 한우 축산농가를 위한 비접촉 축산개체관리 솔루션 ‘엣지팜 카우’를 2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엣지팜 카우’는 카메라와 연동된 현장의 인공지능 엣지박스를 통해 객체를 검출, 식별, 데이터 수집 및 정보처리를 통해 축산농가에 24시간 개체별 활동량, 음수량, 식사량, 이상행동 (승가행위) 등 다양한 생체정보를 제공한다. 실시간 감지를 통해 송아지의 폐사율을 1% 수준으로 최소화 할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모라이, 20억 투자 유치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모라이, 20억 투자 유치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업 모라이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로부터 약 20억원의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네이버 D2SF, 카카오벤처스, 신용보증기금 등으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데에 이은 추가투자유치 성과며, 현재까지 모라이의 누적 투자 금액은 약 44억원이다. 모라이는 2018년 KAIST(한국과학기술원) 자율주행차 연구진들이 시뮬레이션을 통한 검증 플랫폼의 필요성을 절감해 설립한 기술 스타트업이다. 자율주행차의 인지, 제어, 판단 전 과정에 대하여 자율주행차가

하노버메세 2021 참가 성료
인피닉, ‘하노버 산업 박람회 2021’ 성료

자율주행 특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서비스 전문기업인 인피닉은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하노버 메세2021'에 참가해 전시회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50여개국 1,884개사가 참가했으며, 참관객수는 68,207명으로 확인 되었다. 인피닉은 이번 전시회에서 Data Driven Total AI Service를 슬로건으로 수집부터 가공까지 제공하는 풀스택 서비스와  어노테이션 플랫폼 마이크라우드를 비롯해 파트너십 모델인 'Go Together' 파트너십을 선보였다. 인피닉의 관계자는

인피닉 '하노버 산업 박람회 2021' 참가
인피닉 ‘하노버 산업 박람회 2021’ 참가

자율주행 분야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전문기업 ㈜인피닉이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하노버 산업 박람회(하노버 메쎄, HANNOVER MESSE) 2021'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74회째를 맞이한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제조업 본고장 독일에서 1947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박람회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영향으로 산업 혁신(Industri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한 세계 각국의 최신 기술이 디지털 온라인을

자율주행차 운행 위한 데이터는 어떻게 수집할까?

자율주행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는 어떤 방법으로 수집할까? 자율주행 구현의 첫 걸음은 도로 위에서 접하게 되는 모든 정보들을 한데 모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셋을 구축하는 것이다. 여기는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등 센서를 비롯하여 3D/HD맵핑, 정밀GPS 등 다양한 기술을 탑재한 채 도로를 다니며 직접 데이터를 모으는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차량’이 활용되며, 수집된 데이터는 데이터 공급 기업에 의해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