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닉, 2019 로보월드서 AI 자동객체감지 솔루션 공개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 서비스 선도기업 인피닉(대표 박준형)은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9 로보월드(ROBOTWORLD)에 참여해 AI 서비스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부터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인피닉은 2016년부터 품질관리에 대한 사업분야를 소프트웨어에서 데이터로 넓혀 AI가 잘 학습할 수 있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피닉은 지난 7월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큰 호응을 얻은 핵심 기술요소인

인피닉, KOLAS SW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

SW 품질관리 서비스 전문기업 인피닉은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소프트웨어분야의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피닉이 인정을 획득한 표준 규격은 ISO/IEC(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제품의 품질 측정) 25023:2016이다. 기업, 기관 등이 개발한 각종 산업용SW, 임베디드SW, 패키지SW 제품을 대상으로 기능적합성, 성능효율성, 호환성, 사용성, 신뢰성, 보안성, 유지보수성, 이식성에 대해 공인 시험성적서를 발급한다. 이는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제13조에 의거한 GS(Good Software) 인증과 규격이 동일하기 때문에 GS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

국내외 최고의 이슈이자 화두인 인공지능(AI)과 관련 기술을, 우리생활에 다가온 인공지능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해볼 수 있었던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뜨거운 관심 속에 5개국 127개의 AI 관련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참관객 등 21,321명이 전시 및 부대행사에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더보기

인피닉, 제 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에 참가하다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서비스 전문업체인 인피닉(대표 박준형)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한다. 이번 인공지능 대전에서 인피닉은 수집, 가공, 판매 서비스 분야의 인공지능 서비스와 핵심 기술 요소를 소개한다. 수집분야에서는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셋을 수집하기 위한 전문 차량을 선보이고, 가공분야에서는 '자동 객체 감지 솔루션', '실시간 작업관리 시스템', 'Global Annotation Center)를

인피닉, 특수목적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 수집 인프라 구축

AI 학습용 데이터 전문기업인 인피닉은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용 차량에 추가로 장착한 수집 센서를 활용해 자율주행용 패키지 데이터 상품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율주행 데이터의 기존 수집용 차량은 360도로 주행영상을 촬영하는 비전 카메라를 중첩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추가로 열화상 카메라와 야간 적외선 카메라를 장착함에 따라 사물(Object)의 식별이 어려운 야간, 안개, 폭우 등의 특수 환경에 따른 주행영상을

인피닉, AI 학습용 도로교통표지판 데이터 개발

데이터 수집·가공 전문기업 인피닉은  자율주행을 위한 머신러닝의 학습용 데이터셋 중 일부인 도로교통표지판(Traffic sign)을 최근 데이터스토어 상품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인피닉이 비전 영상 수집 차량으로 직접 수집한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셋은 주의표지, 규제표지, 지시표지 등 103종의 도로교통표지판으로 구성돼 있다.또한,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정밀 Annotation 작업이 적용됐다.더보기

인피닉,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데이터 피칭업체로 선정

데이터 수집·가공 전문기업 인피닉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차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데이터 피칭업체로 선정됐다. 선정된 인피닉은 전국의 수요기업에 고정밀 데이터를 소개하며,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정보화진흥원, 제주테크노파크 등 전국 17개 수행기관은 6월 21일까지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관련 수요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더보기

인피닉-모빌테크,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 사업 MOU 체결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수집·가공 전문기업 인피닉이 자율주행 3차원 지도 및 인지 분야 스타트업 모빌테크와 향후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 시장에 선두로 나서기 위해 엄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피닉은 야간 적외선(Night Vision) 및 열화상 카메라 등 비전학습 기반의 주행영상을, 모빌테크는 레이더(Radar), 라이다(Lidar) 등 측위 정보 기반의 주행영상을 담당해 자율주행 업체들이 고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보기

4차 산업혁명, AI 강국으로 가기 위한 핵심은 `학습용 데이터` 구축

AI는 프로그래밍보다 데이터 디버깅의 비중이 더 높기 때문에 지속적이며 생산적인 데이터 확보가 중요하다. 국내 AI용 데이터 전문 업체 인피닉은 "대부분의 국내기업은 비용문제로 AI 학습용 데이터를 직접 수집·가공하려고 하기 때문에 양과 품질의 한계가 발생하므로 당사와 같이 전문가를 보유한 전문업체를 통해 데이터를 확보하는 해외기업과의 격차가 계속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국내에는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수집·가공업체가 몇 없고

인피닉,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판매기업으로 선정

인피닉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데이터 판매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앞으로 많은 중소기업의 자율주행 알고리즘 개발이 수월해지도록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인피닉은 인공지능 데이터 수집·가공 전문기업으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자체 보유했다. 특히 보유한 서울 내 주요 고속화도로의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를 데이터스토어에 우선 등록해 자율주행 분야의 수요기업들이 이를 알고리즘 학습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