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업 솔트룩스는 1월7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0’에 참가해 최신 인공지능 솔루션을 선보이고,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솔트룩스는 CES 2020에서 ‘인공지능의 통합 솔루션(United Solutions of AI)’이라는 주제로 증강지능 시대에 인공지능이 우리 삶과 비즈니스에 어떻게 응용되는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자율주행,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된 인공지능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관련 분야의 국내 선도기업과도 협업한다. 인피닉(자율주행차량 데이터 수집), 프론티스(산업용 VR·AR), 시메이션(RPA) 3사와 함께 CES 부스를 꾸민다. 현재 솔트룩스는 다양한 분야의 응용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들과 투자 협력 관계를 맺으며 토종 기업들이 서로 상생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에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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