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데이터·인공지능 활용 지원 사업 공모 결과, 전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데이터 바우처 사업사업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높아졌으며, AI 전문기업의 데이터 구축·공개를 지원하는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도 2배 높아졌다.

올해 첫 실시된 인공지능 바우처 사업은 인공지능 솔루션 적용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인공지능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14건 모집에 335건이 접수돼 24:1의 상당한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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